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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스 할머니 이야기 덧글 0 | 조회 94 | 2018-08-16 00:00:00
관리자  

모지스 할머니(1860 ~1961)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모지스 할머니,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리다]




최근에 나온 늦깍이 화가이자 미국의 국민화가인 모지스할머니에 관한 책입니다





'나는 행복했고, 만족했으며, 
이보다 더 좋은 삶을 알지 못합니다.
삶이 내게 준 것들로 나는 최고의 삶을 만들었어요. 
결국 삶이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니까요. 
언제나 그래왔고, 또 언제까지나 그럴 겁니다.'






 나이 75세에 그림 그리기를 시작해 미국의 국민 화가로 추앙을 받게 된 그랜마 모지스(Grandma Moses)의 본래 이름은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할머니라는 말을 붙여 그랜마 모지스라는 애칭으로 불렀습니다.




보통 사람들 같으면 인생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나이에 처음 붓을 들어 그림을 시작한 그녀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여러 곳에서 사랑을 받는 많은 작품을 남겼습니다.나이를 극복하고 새 삶을 개척한 예로도 잘 알려져 있는 그랜마 모지스는 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한 적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101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1천600점의 그림을 세상에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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